역도태의 근원은 그 유명한  관리임명제이다 중국 정치계가 대대로 물려받은 것은 바로 관리 임명제도였다. 벼슬아치가 된 자들은 시험을 통과하여 배출되었는데 이 시험 통과는 그저 벼슬아치가 될 자질만을 인정하였다 뿐이지 권력을 얻은 것은 아니었다 진짜 시를 휘두를수 있는 벼슬아치가 되려면 웃전으로부터 임명을 받아야 했다, 따라서 울분의 눈에 들어 임용을 받아야만 진정한 벼슬길로 들오섰다고 볼 수 있었다

그러므로 정계에 몸담고 있는 벼슬아치들은 자신의 출시를 위해 백성들을 위해 일하기를 목표로 삼지 않고 상사를 위한 서비스를 주 업무로 삼았다

상사에 전폭적으로 의존하는 정치구조에서 벼슬아치들은 대부분 상사에게 아첨과 이들을 구슬리는 데 모든 재능과 시간을 집중했던 자에게 더많은 승진의 기회가 제공되었다. 이렇게 점점 인재들이 도태된 결과 용인들은 대승을 거들고 있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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