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초가 되면 전해에 읽었던 책들을 정리해보고 올해의 다짐도 되새겨보고 있다.

사는 곳 근처의 도서관들에서 주말이면 들려 매주 들어온 책들을 빌려 보며 나름의 즐거움을 새겨보고 있다.
너무 춥지 않은 날이면 새벽 4:30분에 일어나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을 가볍게 뛰고, 오전 6시에 출근해서 아침 독서를 시작한다. 점심 후에 잠시, 그리고 저녁에 1-2시간으로 하루 최소 3-4시간의 책읽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.
매년 초가 되면 전해에 읽었던 책들을 정리해보고 올해의 다짐도 되새겨보고 있다.

사는 곳 근처의 도서관들에서 주말이면 들려 매주 들어온 책들을 빌려 보며 나름의 즐거움을 새겨보고 있다.
너무 춥지 않은 날이면 새벽 4:30분에 일어나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을 가볍게 뛰고, 오전 6시에 출근해서 아침 독서를 시작한다. 점심 후에 잠시, 그리고 저녁에 1-2시간으로 하루 최소 3-4시간의 책읽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.